주민의 수익이 될 수 있는 마가목 가로수가 인상적이다
백담사 계곡의 물이 어찌나 맑던지 초록빛을 띠며 뛰어 들고 싶었다 원통 지나자 비가 세차게 내려 광치령에 내려 갈 때는 발목이 많이 아파 걷기가 힘들었다
내리막인데 몇몇 승용차가 멈춰 후진하여 내 앞에서 태워드릴까요 라면 호의를 배풀었지만 고맙다 인사를 하고 보내 드렸다
양구군 남면에서 저녁 먹고 비가 올듯하여 모텔에서 씻고 옷도 말리고 숙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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