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걸을 생각으로 구간은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파주 통일전망대까지 걷는 것으로 계획했다
회사 마치고 저녁 7시15분 동서울에서 대진시외버스터미널가는 버스타고 출발 10시40분경 도착하여 대진항까지 걸어가서 간단히 김밥 먹고 짐 정리 한 후 달빛 받으며 걷기 시작 초도해수욕장 지나 국도로 두시간 걷다 원당리 마을 회관 옆 원두막에서 노숙했는데 모기도 없고 바람도 살살 불어 잠자기 좋았다
아침 5시30분에 출발하여 네비에서 알려주는 농로길을 아침햇살 받으며 걸으니 기분도 좋았다
송강 저수지 지나 우리나라 4대 사찰 중 하나인 건봉사를 잠시 둘러보고 도로가에서 간단히 아침 식사
햇살이 뜨거워 계곡물이 너무 시원하고 쉬엄쉬엄 옥수수도 먹으면서 힘겹게 진부령 도착했는데 벌써 버겁다
오후에 용대리 폭포 거쳐 저녁에백담사 입구 도착하여 식당에서 저녁 먹고 벤치에서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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