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가 본 링컨의 일대기로
1809년 인디에나 오두막집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책읽기, 말하기를
좋아햇으며 변호사 후 메리토드와 결혼하여 불행한 생활을 하였고
남군의 노예찬성과 연방탈퇴를 막기위해 남북전쟁을 했으며
재선에 당선되었으나 극장에서 부스에 의해 저격(1868년 56세)
부스는 유명해지기 위해서 했다고 함.
불행한 결혼생활, 힘든 대통령직 수행,
사후에도 묘지도굴 피해로 여러번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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