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캔맥 2개면 취기가 올라 잠자리에서 뻣어 버린다
근데 짐 캔맥 5개째다
늙어감의 징조인가?
노촌각의 스트레스는 아닌듯 .....
회사에서 받은 열이 아직까지 식을줄을 모른다.
2005년 사장이란 분의 얼굴을 5번도 보지 못했다
대표이사 얼굴을 가장 최근 구정 지나고 본것이 마지막 얼굴이었다.
오늘 퇴근 30분전 전화가 왔다
원재료 단가현황을 보내라고 한다
보냈다
또 전화가 왔다
왜이리 단가가 올랐냐고 한다.
사무실에서 뭐하냐고 지랄을 한다
된장!
원화는 땅 낮은 줄 모르고 내겨가고
수입동값은 하늘 높은 줄모르기 치솟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취중에 투덜 되어 봤어요 ㅎㅎㅎㅎㅎ
그냥 월급쟁이의 심정정도로 이해 해주시면 좋을 듯....
나도 이노므 작은 회사에 충성을 다하고 있음을 알아줬으면....
취중중에 쓴글을
맑은 정신에 본다면 어떠 느낌일까? ......
출처 : 넋두리 2
글쓴이 : 더카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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