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때 내시부에 들어가 문종, 단종, 세조, 예종,성종,연산군까지
임금을 모신 내시 김처선 이야기
예종이 죽고 성종 즉위하면서 12살 연상이며 궁여인 윤씨가
중전이 되고 후궁들의 질투와 모략으로 폐비가 되어 사사되었으며
윤씨가 처선에게 어린 연산군을 보살필 것을 부탁하여
왕에 즉위 후 사사된 어머니를 알게 된 후 악군이 되어
직언을 하는 김천선을 죽이게 되었다
연산군 여자 - 장녹수
박살 : 죽을 때까지 곤장을 떄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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