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카나(더날카로운나) 2008. 11. 3. 19:50








가을이 깊어가는 이날 따스한 커피가 생각났다

비닐 천막 내에 자라고 있는 때늦은 자그마한 수박이 너무 귀엽다.. 운동장에 물들어가는 은행을 보니 가을이 깊어가는 것이 한해의 끝자리에 왔음을 알리는듯... 도장으로 쓰려고 이름 함 만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