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카나(더날카로운나) 2007. 4. 27. 16:38











햇살마루님 꽃뫼네집에서 유정란이랑 알을 품고 있는 닭, 멀리서 바라본 작은영토집  그리고 꽃봉우리를 닮았다는 화봉 그래서 작은영토집을 마을에서는 꽃뫼라 부른다 마당에 펼쳐놓은 장독대들 ..... 내삶은 어디에서 이런 모습을 찾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