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카나(더날카로운나) 2022. 7. 10. 15:31








장마인데
시골에는
비가 안내려 해바라기가 말라간다
야간의 스파이더!
방에 또 뱀이 진득이에 걸려 꼼짝 못하고 있어
껍질 벗겨 구이로 먹어보니
장어뼈 튀김에 명태맛 합친 느낌
참깨가 잘 자라는데
다른집보다 작다
아버지 기일이라 산소 다녀왔는데
엄마묘에 패랭이꽃이 만발하다
날은 더운데 하늘 뭉게구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