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이야기=♣/지금 독서중!
술단지와 잔을 끌어 당기며 - 이문열 중단편전집
더카나(더날카로운나)
2014. 7. 15. 23:10
김씨의 개인전-조각가 황선생 밑에서 수십년 조수로 일하다
개인 화랑을 열고 전시회를 개최하나 작품은 황선생것과 같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버려진 조각으로 전시
달아난 악령 - 중학생이 노동운동 위장취업 절망 정신병원으로 가게한
중학교 선생(악령)을 찾으러 가는 아버지 이야기
-80년대 노동운동의 보이지 않는 개인 희생
술단지와 잔을 끌어 당기며 - 몇대를 이어 지내 후손이 떠난 후 다시 돌아와서 지낸다
전야, 혹은 시대의 마자막 밤 - IMF당시 유부남교수와 처녀패션 디자이너의 사랑 이후의 고민
'우리 사랑에도 지금이 새로운 날의 전야인지 진정한 어둠은 아직 뒤에
남은 한시대의 마지막 밤인지...'
그 여름의 자화상 - 일제 해방 후 친일청산이 안되고 오히려 경찰이 되는 모습
-황장엽의 회고록에서 빌림
하늘길 - 가난한 자가 옥황상제를 찾아가서 복받지 못하는 이유를 묻기 위한 여행길